MYO-186

MYO-186의 관계

MYO-186의 생각

"이, 이게 뭐하는 거죠??!!"

일단 같이 살고는 있다만, 맨날 놀자고 달라붙기나 하고!! 무겁다구요!! 이상한 책 읽으라고 강요하는 것도, 자기 수영 잘한다고 물 데려가는 것도 다 싫어!

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말 없이 질질 끌려다니기만 한다. 짜증나고 성가신 존재인 것은 분명하나, 막상 없으면 섭섭한 존재

이 관계를 무엇이라 콕 찝어 정의하기에는 아직 어려운 듯 하다. 그래도 점차 시간이 지나면 관계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?

"... 이상한 애야... (/.\;;)"

관계: 성가신 관계
MYO-148: 클레어의 생각

한 지붕 아래서 함께 살아가는 사이!
함께 동거 중이다.

움직일 때 '찰랑찰랑'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도, 가까이 붙으면 그 모습이 보이는 것도, 늘 별말 없이 함께 놀아주는 것도, 선물을 건네면 다른 무언가로 보답해 주는 것도 전부 좋다!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한다.

상대가 본인을 꽤 성가셔한다는 사실은 모른다. 반대로 본인이 누군가에게 성가실 거란 생각도 하지 않기에 자주 그 아이를 귀찮게 만들고는 하지만 일부러 괴롭히는 것은 아니다. 

 아직은 그저 좋은 친구라고 여기고 있다. 언젠가 감정이나 관계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된다면 이 어렴풋이 느끼는 감정을 제대로 형용할 수 있지 않을까.

관계: 함께 지내는 재밌는 친구
MYO-186의 생각
아직 작성된 생각이 없습니다.
관계 이름 미설정
MYO-169: 심설 (深雪)의 생각
아직 작성된 생각이 없습니다.
관계 이름 미설정